2027년 약사예비시험 준비, 약사예비시험 수석 약사가 1:1 밀착 관리 해드립니다 / 팜엑스 Special 밀착관리 프로그램…
문제일까요? 저희는 아니라고 봅니다.
2026년 약사예비시험 응시자 288명 중 100점을
넘지 못한 분이 129명입니다. 전체의 45%에 가깝습니다.
합격선이 120점이니, 근처에도 가지 못하신 것입니다.
전체 불합격률은 약 71%였습니다.
저희는 이 숫자를 "시험이 어려웠다"는 신호로만 읽지
않습니다. "준비를 완주하지 못했다"는 신호로 읽습니다.
영상 순서
【1】2026년 결과 데이터 분석 — 누가, 왜 불합격했는가
【2】과목별로 왜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가
【3】1:1 밀착관리가 실제로 무엇을 바꾸는가
【4】팜엑스 스페셜 밀착관리 — 구조와 운영
왜 혼자서는 어려운가
▣ 출제 과목의 70% 가까이는 해외 약대에서 배우지
않습니다. 이 한 문장이 이 시험의 본질입니다.
약사님들은 이미 한 나라의 약사 면허를 가진 전문가
인데도, 이 시험 앞에서는 처음 보는 과목들과 싸우셔야
합니다.
▣ 생명약학 — 친숙하지만 각도가 다릅니다
약리학, 병태생리학, 예방약학, 미생물면역학, 생화학.
임상 중심으로 공부하신 분들께 가장 친숙한 영역입니다.
그런데 친숙하다는 것과 한국 시험의 출제 각도에 맞게
안다는 것은 다릅니다.
▣ 산업약학 — 가장 고전하는 영역
유기화학은 1~2학년 때 배웠지만 대부분 잊으셨습니다.
문제는 "어디까지 다시 공부해야 하나"를 혼자서는 판단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합성학은 100개가 넘는 약물의
합성 경로를 다룹니다. 이걸 통째로 외우겠다고 덤비는
순간 수험 전체가 무너집니다.
생약학은 암기하면 풀리는 수준이라 쉬워 보이지만,
바로 그래서 혼자 하면 가장 위험합니다.
암기는 미루기 가장 쉬운 공부이기 때문입니다.
▣ 임상응용약학 — 90% 이상을 목표로 해야 하는 영역
약물치료학, 약국실무, 약무행정. 특히 약물치료학은
배점이 크고 범위가 방대해 시험 전날까지 매일 봐야
하는 필수 과목입니다.
▣ 그리고 정보 자체가 없습니다
기출문제는 공개되지 않고, 합격한 분들은 그 자료를
다음 수험생에게 전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혼자 공부
하는 분들은 늘 같은 불안에 시달립니다.
"내가 지금 이대로 공부하는 게 맞는 건가?"
이 불안이 무서운 이유는, 공부를 안 해서가 아니라
방향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페이스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학원에 다녀도 달라지지 않는 이유
혼자 공부하는 것과 일반 학원에 다니는 것,
사실 이 둘은 생각만큼 다르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다대일 학원은 여러 명을 앉혀놓고 강의를
하고, 거기서 끝납니다.
강의가 끝난 뒤 오늘 무엇을 복습할지, 내 진도가
밀리고 있는지, 이 방향이 맞는지. 그 모든 것은 다시
수험생 혼자의 몫으로 돌아갑니다. 강의실에 앉아
있는 시간만 다를 뿐, 강의실 밖의 스물두 시간은 혼자
공부하는 사람과 똑같습니다.
팜엑스 스페셜 밀착관리 (Special Management)
▣ 기존 프로그램 위에 더해집니다
팜엑스 수강생이 받으시는 모든 것
— 핵심만 압축한 전과목 인강, 과목별 수업자료,
매월 문제풀이 라이브, 과목별 1:1 줌 튜터링 —
전부 그대로 받으십니다. 여기에 두 가지가
더해집니다.
① 1:1 튜터링이 30회에서 무제한으로 업그레이드
② 밀착관리 전담 튜터 배정 — 등록 첫날부터 시험일까지
약사님의 매일을 직접 관리
강의는 그대로, 튜터링은 무제한, 그리고 사람이 붙습니다.
▣ 일주일은 이렇게 돌아갑니다
· 매주 초 — 이번 주 공부 범위, 과제, 암기 분량이 정해져 옵니다
· 매일 — 공부하고 인증하시면 전담 튜터가 확인합니다
· 매주 — 그 주 범위에서 실제 시험 형식의 문제를 풉니다
(5지선다, 보기조합, 증례형, 계산형, 구조형)
· 매주 말 — 결과를 확인하고 다음 주를 조정합니다
▣ 10월부터 6월까지, 월별 로드맵
· 10~12월 — 유기화학, 생화학, 생약학 등 기초 구조 과목
+ 누적 암기 시작
· 1월~ — 예방약학, 약리학, 약물치료학 등 배점 큰 임상 핵심
· 3월~ — 실무와 행정 추가, 기출로 취약점 발굴
· 5월~ — 전 범위 회독과 모의고사로 실전 완성
이 로드맵 위에서 4~5회독을 완성합니다.
첫 회독은 오래 걸리지만 돌수록 빨라져, 시험 직전
에는 일주일 만에 전 범위를 훑을 수 있게 됩니다.
▣ 관리 방식은 두 가지 중 선택
**그룹스터디형**
전담 튜터의 1:1 관리에 그룹스터디가 더해집니다.
진도와 가능 시간대가 비슷한 4명 내외가 한 단톡방에서
매일 인증하고 서로 코멘트를 남깁니다.
**1:1 관리형**
그룹 활동이 부담스럽거나, 직장 병행 또는 해외 시차로
그룹 시간을 맞추기 어려운 분들을 위한 방식입니다.
그룹만 빠질 뿐 로드맵, 주간 계획, 데일리 과제,
암기 분량은 완전히 동일합니다.
▣ 시작 시점별 플랜
**스타터 플랜 — 오늘 처음 시작하시는 분
진단시험 없이 줌 상담으로 바로 시작,
첫 4주는 절반 분량으로 공부 습관부터 만들고
5주차부터 정규 진도로 전환
**레귤러 플랜 — 정상 진도가 가능하신 분
로드맵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캐치업 플랜 — 11월~1월 사이 합류하시는 분
1월부터 새로 시작되는 임상 핵심 과목은 그룹과 동시 출발,
지나간 과목만 인강과 무제한 튜터링으로 압축 보강.
버릴 범위까지 합류 첫 주에 정해드립니다.
늦게 시작해도, 처음 시작해도, 설계된 길이 있습니다.
누가 관리하는가
결국 누가 관리해주느냐가 제일 중요합니다.
▣ Julie 약사 — 스페셜 밀착관리 전담 튜터
2024년 약사예비시험 전체 수석 (160점)
미국 약사이면서 한국 약사국가고시까지 합격한
미국·한국 동시 약사, 현재 팜엑스에서 여러 과목을
담당하는 전문 튜터
이 시험을 약사님들과 똑같은 수험생의 자리에서
직접 쳐서 1등까지 가본 사람입니다. 해외 약사가
어떤 과목을 낯설어하고 어느 시점에 흔들리는지 본인이
겪어봤기 때문에 압니다.
▣ 제이킴 약사 — 전체 전략 설계
한국 약대 출신, 서울대학교 약학 석사
팜엑스 메인 튜터, 약사예비시험 수강생 지도 4년차
이 시험을 만든 한국 약학의 관점을 알고, 4년 동안
합격한 수강생과 불합격한 수강생을 모두 지켜보며
어디가 갈림길인지를 데이터로 아는 사람입니다.
합격해 본 사람의 경험과 4년간 가르쳐 온 사람의
데이터. 이 두 약사가 약사님의 매일을 봐드립니다.
올해 아쉽게 불합격하신 약사님, 자료는 작년에도
있었습니다. 내년에 달라져야 하는 것은 자료가
아니라 관리입니다.
내년이 첫 도전이신 약사님, 막막함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이고, 그 설계를 저희가 대신
해 드립니다.
더 궁금한 점이나 개인 맞춤 컨설팅이 필요하시면
팜엑스로 문의해주세요.
카톡상담: @PharmMedilab
홈페이지: www.pharmmedilab.com
전화상담 : 1668-3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