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에세이 첨삭지도

등록 프로그램 : 에세이 첨삭지도

등록 프로그램 : 에세이 첨삭지도, Doctor Shadowing. Research Mentoring

등록 프로그램 : 에세이 첨삭지도, Doctor Shadowing.

등록 프로그램 : 에세이 첨삭지도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팜메디랩 밀착관리 입학 프로그램

등록 프로그램 : 에세이 첨삭지도

등록 프로그램 : 에세이 첨삭지도

등록 프로그램 : 에세이 첨삭지도

MCPHS PharmD 합격
(장학금 $84,000-6년)

MCPHS PharmD 합격
(장학금 $84,000-6년)

MCPHS PharmD 합격
(장학금 $78,000-6년)

MCPHS PharmD 합격
(장학금 $78,000-6년)

MCPHS PharmD 합격
(장학금 $60,000-6년)

MCPHS PharmD 합격
(장학금 $60,000-6년)

MCPHS PharmD 합격
(장학금 $60,000-3년)

MCPHS PharmD 합격
(장학금 $18,000-6년)
미국, 영국 의치약대, STEM 계열 학생을 위한
General Chemistry는 자연대학 혹은 공과대학 1학년 학생들이 수강하는 필수 화학 과목으로 AP Chem
이나 한국의 화학1, 2 에서 다루는 화학의 주제들을 다룹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과정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어려운 내용들이 추가됩니다. 예를 들면 공유 결합을
설명하는 이론 중 molecular orbital 이론을 배우고, kinetics 부분에서는 reaction mechanism을
통해 rate law를 찾는 방법이나 Arrhenius equation을 통해 activation energy를 구하는 방법 등을
배웁니다. 또 전이 금속 화학에서 crystal field theory 등 고등학교 과정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내용들이
추가됩니다.
General Chemistry에서는 말 그대로 세분화되는 여러 화학분야들을 배우기 위한 기초 과정을 배우는 것이고, Physical Chemistry, Organic Chemistry, Biochemistry 등 2학년 이후에 배우게 되는 여러 화학 과목들은 각 분야의 주제들을 더 자세히 배우게 됩니다. 특히, 각 분야의 최근의 발견이나 이론들이 추가되면 공부해야 하는 양이 많고 더 어려워집니다. 또, Physical chemistry는 수학과 물리의 기본 지식들이 많이 필요하고, Organic chemistry나 Biochemistry는 여러 반응과 물질들을 외워야 하기 때문에 공부하는 학생들의 성향에 따라 어렵게 느끼는 정도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미 미국 (혹은 영국이나 호주) 대학의 약대나 의대를 진학하였거나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 중 화학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입니다. 일반적인 대학교의 General Chemistry에서 다루는 주제들을 학생들이 이해하여 text book에 나오는 연습 문제들과 응용 문제들을 풀어 낼 수 있도록 강의를 준비하였습니다.
미국, 영국 의치약대, STEM 계열 학생을 위한
General Biology는 여러 분야의 생물학을 배우기 위한 가장 기초가 되는 과목입니다. 생물의 다양한 심화개념을 하나로 연결시키기 반드시 필요한 과정으로, AP Biology나 한국 고등학교 과정에서 배우는 생물보다 자세한 내용을 배웁니다. Cellular Respiration 등 생화학과 생리학의 심화 개념이 대표적입니다.
General Biology는 전체 개념을 하나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두는 과목으로, 심화 개념에 비해서 암기할 범위가 넓은 대신 암기할 양이 적다는 게 특징입니다. 따라서 암기에 익숙하지 않거나 일반생물 과정에서 개념적인 부분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않았다면 헤매게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분야의 학문을 종합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같은 Biology 내에서도 분야의 성격에 따라 학생이 강한 부분과 약한 부분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런 경우 각 세부과목에 따라 상이한 학습 전략을 취하는 게 키포인트가 됩니다.
먼저 절대적인 암기량의 문제입니다. MCAT 등의 시험은 생물의 비중이 높은 만큼 지엽적이고 자세한 개념을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우는 내용을 이해하는 것 이상으로 아주 세세하게 암기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설명을 들을 때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혼자서 그 내용을 백지에 써내려갈 수 있는지 반드시 복습하고 시험해보는 게 좋습니다. 또한 실험 부분이나 Molecular Biology 등 몇몇 과목의 경우는 배우는 내용과 출제되는 문제 사이의 괴리가 심하기 때문에 암기 이상으로 기출문제 등 문제를 푸는 연습을 반드시 해야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AP Biology를 들은 학생들도 듣지 않은 학생들도 General Biology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Biochemistry, Molecular Cell Biology 등 가장 공통적이고 기본적인 내용 위주로 수업을 구성하여 보편적인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또한 AP 이상으로 출제되는 심화 개념과 디테일을 섞어 학생들의 원활한 이해를 돕고, 시험문제로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생물학적으로 중요한 개념들을 강조하였습니다.
미국, 영국 의치약대, STEM 계열 학생을 위한
Organic Chemistry는 유기화합물, 즉 탄소를 기반으로 한 화합물(구조의 역학(힘과 에너지)적 성질)에
관한 화학입니다. 생명체의 유기물은 탄소(C)가 골격을 이루기 때문에 특히 이러한 연결축을 탄소 골격
(carbon backbone)이라고 합니다. 생명체의 유기물은 H(수소),C(탄소),N(질소),O(산소),S(황)가
(단백질 기준) 95%이상을 차지하므로 광범위한 일반 화학보다 상대적으로 쉽게 접근해 볼 수 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주로 유기 화합물의 구조 분석과 결합, 반응에 대해 배우며 복잡한 계산보다는 추론 능력과 적절한 해석,
경우에 따라서는 암기를 주로 요합니다.
학부에서는 과목 특성상 전문적으로 배우는 경우는 항상 실험 실습이 병행되기도 합니다. 초반에는
실험이 없고 중 후반부의 반응 부분을 들어갈 때 실험이 같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수한 예로
Organic Chemistry1 때는 실험이 아예 없고 Organic Chemistry2를 배우는 학기에 실험 1, 그 다음
학기에 실험 2를 들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Organic Chemistry를 General Chemistry 를 마치고 시작하는 학생들이 어려워 하는 이유는 실제로
Organic Chemistry 에서 배우는 화학의 영역이 General Chemistry 와 다른 시각에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General Chemistry 에서 화학이란 분야에 대한 학문적인 접근을 통해서 이론적인 내용들을 배웠다면
Organic Chemistry를 잘하기 위해서는 이 배운 화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각 molecule 들의 3D
생김새를 머리속으로 상상하여 실제적으로 화학반응이 일어나는 과정을 세세하고 구체적으로 그려낼
수 있는 능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우선 이러한 화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머리 속에 3D 충돌에 관한 이미지가 그려질 수 있을 때 Organic
Chemistry 에서는 carbon 을 바탕으로 하는 각기 다른 그룹들이 어떤 방식으로 충돌하며 reaction 을
일으키는지 각각의 reaction 방식들을 외워야 합니다. 이부분에서는 먼저 배워 아는게 먼저고 그 배운
내용을 categorize 할 수 있는 건 그 다음 스텝이라 대부분의 배우는 학생들은 80%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망망한 바다를 헤매는 느낌을 받다가 80% 이상을 이해하며 큰 그림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이해와 배움의 과정이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는 매우 어렵게 다가오고 어느 정도
수준 이상으로 배우기 전까지는 본인이 아는게 전혀 없는 것 같아 포기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팜메디랩의 튜터링과 Lecture에서는 학생의 수준이 어느 곳에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짚어주어 길을 잃는 느낌을 받지 않고 노력하는 만큼 실력이 늘고 분명히 배우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습니다.
미국, 영국 의치약대, STEM 계열 학생을 위한
Biochemistry는 화학과 생물을 전공하는 학생들이라면 반드시 들어야 하는 과목으로, General biology 내용 중 화학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주제들을 깊이 다룹니다. 주로 Metabolism과 macromolecules, 분자생물학의 일부 내용이 포함됩니다. 생물학의 다른 분류와 달리 화학적, 유기화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생체반응의 여러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게 주된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분리되어 있는 Chemistry와 Biology가 접합하는 과목인 만큼 양쪽 과목을 모두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General biology, Chemistry를 배우던 학생들이 가장 많이 막히는 첫 과목이기도 합니다. 생물학적 지식과 화학적 접근법을 모두 이해하고 암기해야 하기 때문에 biology에서 배우는 큰 범위의 기초지식과 Chemistry에서 배우는 원자의 구조와 반응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모두 알아야 합니다. 또한 메커니즘 하나하나를 정확하게 알아야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배웠던 기초과목들과는 사뭇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두 과목에 대한 정확한 이해도가 필요하며, 대신 한 번 기초를 단단히 다져 놓으면 졸업할 때까지 유용하게 지식을 가지고 갈 수 있을 것입니다.
Biochemistry는 의, 치, 약대 학생들이 특히 고전하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학교에서 주로 강조하는 Biochemistry 주제들을 설명하고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강의를 구성하였습니다. Chemistry, biology 양쪽 과목의 베이스를 확실하게 접목하여 생화학 개념을 전달하는 강의입니다.
미국, 영국 의치약대, STEM 계열 학생을 위한
Physiology는 의치약대에 입학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 과목입니다. 대학원은 필수 과목 아니지만, 대학원 시험 (예를 들면 MCAT, PCAT, DAT) 생물학 영역은 physiology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의 고등학교에서 다루는 생명과학 1,2에서 다루는 주제 보다 넓고 더 깊은, 무엇보다 Human Physiology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예를 들면 Renal Physiology는 신장 기능과 소변 생산에 관한 것, Neurophysiology는 신경들의 작용 원리를 배웁니다. 이것을 통해 신체의 역동적이고 활기찬 활동을 배울 수 있습니다.
Physiology는 세포나 분자 수준에서 일어나는 event를 배웁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경우에는 Chemistry, Biochemistry, Physics 개념 / 원리를 이해해야 하고 응용합니다. 각각의 신체 개별 계통을 다루기 때문에 양이 방대하고, 이 다양한 계통 간의 법칙이 실제 신체 활동 작동시의 조합까지 생각을 해야 하므로 어렵습니다. 따라서 정규 수업시간에서 한 번의 강의만으로 듣고 이해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반복적으로 원리에 대한 이해와 숙지가 필요합니다.
이미 미국 (혹은 영국이나 호주) 대학의 약대나 의대를 진학하였거나 대학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 중 Physiology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입니다. 일반적인 대학교의 Physiology에서 다루는 주제들을 학생들이 이해하여 교재에 나오는 연습 문제들과 응용 문제들을 풀어 낼 수 있도록 강의를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질병과 생리를 연결해서 Physiology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어떻게 실제로 응용하는 강의입니다.
미국, 영국 의치약대, STEM 계열 학생을 위한
Anatomy는 의치약대에 입학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 과목입니다. 대학원은 필수 과목 아니지만, 대학원 시험 (예를 들면 MCAT, PCAT, DAT) 생물학 영역에서 나오는 문제들은 생리학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Human Physiology를 이해하기 위해 Basic Anatomy는 꼭 필요합니다. 또한, 의치대의 경우, Anatomy는 초기 과정 중에서 비중이 큰 과목입니다. 따라서 Anatomy는 의학의 기본 중의 한가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국의 고등학교 생명과학 1,2에서 다루는 거시적인 해부학이나 Basic Anatomy 보다 더 자세하게 배웁니다. 예를 들면 Microscopic Anatomy는 신체의 세포와 조직에 주제를 다루고 Developmental Anatomy는 수면 전반에 걸쳐 발생하는 구조적 변화를 배울 것입니다.
Anatomy는 신체 부위의 구조와 서로 간의 관계를 배웁니다. Anatomy를 가르칠 때 임상적 통합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각각의 신체 개별 계통을 다루기 때문에 양이 방대하고, 많은 양의 표면 지식은 종종 성공적인 학습을 위한 전제 조건이기 때문에 어려운 과목입니다. 따라서 정규 수업시간에서 한번의 강의만으로 듣고 모두 숙지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Anatomy는 일정부분은 암기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반복적인 수업 청취로 기본적인 사항을 잘 외우고, 새로 알게 되는 해부학적 용어에 대하여 친숙해 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미 미국 (혹은 영국이나 호주) 대학의 약대나 의대를 진학하였거나 대학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 중 Anatomy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입니다. 일반적인 대학교의 Anatomy에서 다루는 주제들을 학생들이 이해하여 교재에 나오는 연습 문제들과 응용 문제들을 풀어 낼 수 있도록 강의를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질병과 생리를 연결해서 Anatomy의 응용성을 보여주는 강의입니다.
미국, 영국 의치약대, STEM 계열 학생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하게 될 학생들이 미적분이 가지는 수학사적인 위치나 의미 등 미적분 과목에 대한 대략적인 청사진을 완성해감으로 기초적인 미적분 소양을 쌓고 주요 개념에 대한 전반적인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기초적인 문제해결이 가능해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alculus 1에 해당하는 내용들을 AP Calculus 수준의 예제들로 학습하며 점진적으로 다른 특징을 가지는 예시들을 통해 조금 더 명확한 이해가 가능하도록 선정하였습니다. 선수학습의 이해가 중요한 위계학문인 수학 특성을 고려하여 수업의 시작과 끝에는 각각 정리하고 복습하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은 증명의 축소를 통해 특정 어려운 개념의 엄밀한 이해에 치중하기 보다는 균형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한 편, 이후 개념의 학습에 자주 사용 되는 증명이나 정리는 함께 다루며 정리된 결과로서의 내용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Physiology / Pathophysiology는 약물학을 배우기 전 인체의 생리에 대해 배우고 그 생리에 기반한 병에 대해 배우는 과목입니다.
사람의 몸의 생리 하나하나에 포커스를 맞추며 약물의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 과목은 약대의 중심과목 중 하나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또한 specific system에 대한 생리학을 배운다면 그에 상응하는 pathophysiology를 배우게 됩니다.
예를 들면 cardiovascular system의 생리학에 대해 배웠다면 그와 연결되는 병인 Myocardial Infarction, Heart failure등을 연결 지어 배우게 되는 클래스입니다.
약물학의 이해가 어려우신 분들, 생리학을 선행하고 싶으신 분들, 혹은 현재 생리학 / 병리학 수강 중이신 분들 중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본 클래스를 통해 전체적인 생리학의 그림을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것이며 이 클래스를 바탕으로 Pharmacology와 Therapeutics에서 이해를 기반으로 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몸의 system별로 생리학을 설명해드립니다. 그리고 system별 Physiology설명이 끝나면 그에 해당하는 질병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생리학 / 병리학 그 자체보다도 이 과목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점과 앞으로 배워 나갈 Pharmacology, Therapeutics에서 실질적으로 중요한 기둥이 될 내용들을 중점으로 클래스가 진행됩니다.
Pharmacology는 약물의 mechanism of action을 배우며 그 mechanism을 통해 약의 indication과 adverse effect을
이해하는 과목입니다.
Pharmacology는 약대의 꽃이라고 불릴 만큼 이 과목을 확실히 이해하고 있다면 therapeutics를 이해하고
약물의 반응을 예측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약물학을 가볍게 봤다가는 약물의 indication과 adverse
effect등을 단순히 암기하게 되고 단순 암기는 오래 지속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클래스에서는 약물학을 효과적으로 공부하고 이해하는 것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Pharmacology가 어려우신 분들, 선행을 원하시는 분들, 약물학에 대한 리뷰를 원하시는 분들게 추천 드립니다. Pharmacology의 기초를 잡아서 약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이를 토대로 약물을 대하는 시야를 넓혀드립니다.
병 별로 쓰이는 class의 약물을 모아서 진행합니다. 각 class의 mechanism을 설명하고 그것을 토대로 예측될 수 있는 contraindication, adverse effect등을 알려드립니다.
Study를 해석하는 법에 대해 배우는 class입니다.
NAPLEX에서도 중요하게 다루는 부분인 만큼 핵심적인 내용을 위주로 클래스가 진행됩니다.
Study를 해석하기 위해 필요한 components들을 하나씩 배우며 각각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배우게 됩니다.
예를 들면 null hypothesis가 무엇인지, 왜 이것을 reject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시켜드립니다.
NAPLEX에서 Biostat 부분이 어려우신 분들, study해석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Study를 해석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의 의미를 하나씩 풀어드립니다.
OR, RR, ARR등의 것들의 개념과 의미를 알려드립니다.
Virology / Anti-infectives은 세균 감염 및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질병을 항생제 및 항바이러스제를 가이드
라인 및 환자 상태에 따라 약물을 선택하는 과목입니다. 항생제의 종류와 클래스를 구분하고, 부작용 및
약물상호작용을 배움으로서 환자 건강을 향상 시킬 수 있는 항생제 및 항바이러스제 치료법에 focusing이
된 클래스입니다.
Therapeutics 와 마찬가지로 약사가 1순위로 잘 알고 있어야 하는 과목이며, community pharmacy 그리고
특히 병원 실습에서 로테이션을 할 때, 약물에 대해 알아 두면 좋기 때문에 열심히 하시면 약사로서 미래에
도움이 안될 수 없는 과목입니다.
Virology / Anti-infectives 선행하고 싶으신 분들, 현재 해외 약대를 수강 중이신 분들 중 Virology / Anti-infectives 수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시는 분, 미국 약사 시험(NAPLEX)를 준비 중이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본클래스를 통해 학교에서 어려운 Virology / Anti-infectives 과목을 압축하여 질병별로 강의를 함으로써 쉽게 접하고 배우실 수 있습니다.
1. 미국 약대 과정 자료들과 NAPLEX 시험을 기반으로 한 수업을 PPT를 통해 진행됩니다.
2. 질병별로 강의를 하나씩 진행함으로써 지금 필요한 것을 바로 찾아서 듣고 배우 실수 있게 준비 되어
있습니다. 질병별로 강의가 준비가 되어있어 강의시간은 일정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기본적인 미생물, vial infection과 그것들에 대한 기전 및 정의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항생제 및 항바이러
스제를 가이드라인에 따라 적절하게 선택하는 법을 배우며, 항생제 및 항바이러스제의 이해력을 향상 시킬
수 있게 눈높이에 맞춰 강의를 진행합니다.
Therapeutics/ Disease management/ Pharmacotherapy로 불려지는 과목입니다.
미국 약대기준으로 3,4학년부터 Physiology / Pathophysiology와 Pharmacology를 배우고 4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배우는 과목이며, Therapeutics는 기본적인 질병과 급성 질병을 다루며 치료 및 예방을 하기 위한 적절한 약물을
선택하는 과목입니다.
1. Community pharmacy 그리고 특히 병원 실습에서 로테이션을 할 때, 약물에 대해 알아 두면 좋기 때문에 열심히
하시면 약사로서 미래에 도움이 안될 수 없는 과목입니다.
2. 질병에 따른 가이드라인을 사용하여 적절한 약물을 선택하는 법을 배울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비약물요법, natural
product, OTC, Rx약물들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또한 약물의 부작용, 약물-약물 / 약물-음식 상호작용을 통해 위험
요소들을 미리 알고, 환자 건강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약물 치료법에 focusing 된 클래스입니다.
Therapeutics를 선행하고 싶으신 분들, 현재 해외 약대를 수강 중이신 분들 중 Therapeutics 수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시는 분, 미국 약사 시험(NAPLEX)를 준비 중이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본클래스를 통해 Therapeutics의 광범위한 범위를 압축하여 질병별로 강의를 함으로서 어떤 질병에 어떤 약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쉽게 접하고 배우실 수 있습니다.
1. 대학 강의 자료와 미국약사국가고시(NAPLEX)를 기반으로 준비된 PPT를 통해 수업이 진행됩니다.
2. 질병별로 강의를 하나씩 진행함으로써 지금 필요한 것을 바로 찾아서 듣고 배우 실수 있게 준비 되어있습니다.
질병별로 강의가 준비가 되어있어 강의시간은 일정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기본적인 질병의 정의, 가이드라인을 통한 약물요법, 비약물요법, natural product, OTC, Rx약물, 약물 부작용,
약물-약물 / 약물-음식 상호작용, 금기사항 그리고 special population(임산부, 노인, 소아)에 대한 약물치료법에
대해 배우실 겁니다!
약의 ADME (absorption, distribution, metabolism, excretion)을 기반으로 약이 몸에 들어가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배우는 클래스입니다. 간경화가 왔을 때, shock이 왔을 때, 수술을 했을 때, dialysis를 받을 때 등 약이 몸에서 ADME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배우고 ADME가 바뀌는 상황에 새로운 약의 dose나 frequency가 어때야 하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ADME에 이해가 부족하신 분, kinetic이 어렵게 다가오시는 분들, kinetic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ADME에 포커스를 맞추며 kinetic의 기본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합니다.
그리고 그 기본기를 바탕으로 TDM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병태생리학 (pathophysiology)는 한국 국내 약대생들에게도 어려운 과목입니다.
국가고시 준비기간에 다들 열심히 공부하는 과목이지만 공부를 해도 어려운 과목입니다.
해외 약대에서도 Pathophysiology를 배웁니다.
그러나 문제출제경향이나 내용이 상당히 다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너무나 내용도 범위도
방대하고 아무래도 언어적인 면에서 이 과목도 어려운 과목입니다.
급성심근경색증 같은 용어.. acute myocardial infarction=heart attack이죠. 사실 알고 보면 어렵지
않으나 한국어 특성상 어렵게 느껴집니다.
팜엑스의 병태생리학은 약사예비시험 혹은 약사국가고시 준비에서 필요한 내용들만 다루려고
합니다. 최대한 간략하게 그러나 중요한 내용은 디테일하게 진행됩니다.
의약품합성학은 국내 약대생들도 해외 약대생들도 어려워하는 과목입니다.
범위가 너무 많아 포기하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다는 사실을 아는 약사예비시험
출제위원들은 의약품합성학 문제를 많이 출제하는 것 같습니다.
약사예비시험은 약사국가고시와는 다르게 합성학의 기초 또한 출제과목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혼자서 합성학을 공부한다는 것이 가능할지도 모르나 사실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고 봅니다.
강의에서는 합성학의 기초를 간략하게 추려서 가장 기초인 전자이동부터 기본 반응들을 다루고
실제 약사국가고시에서 많이 다루었던 내용들을 기반으로 더 다뤄보려고 합니다. 너무 내용이 방대한
과목이기에 최대한 중요한 내용들 빈도수가 높은 내용들을 위주로 다뤄보려고 합니다.
의약품분석학은 해외 약사님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과목 중에 하나입니다.
의약품분석학은 두가지로 나뉘는 데 하나는 계산을 요하는 분석학 그리고 다른 하나는 기기분석학입니다.
계산을 요하는 분석학 또한 공부를 하지 않고 서는 문제를 하나도 풀 수 없을 지도 모릅니다.
해외 약사님들이 어려워하시는 간단한 계산문제들을 연습해서 풀면서 실력을 쌓아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기기분석학은 암기과목이긴 하나 어느정도 이해력을 뒷받침한다면 어렵지 않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꼭 수강하셔서 쉽게 문제들을 맞추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리약학도 마치 의약품분석학처럼 약사예비시험을 준비하는 해외 약사님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과목입니다.
아마 다들 약대생시절 Physiochemistry 과목을 이수하였을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잘 했는데 다시
하려고 하면 또 쉽지 않은 과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문제출제비중이 꽤 큰 과목이기도
합니다.
팜엑스의 물리약학 인강에서는 가장 기초적인 발열, 흡열반응부터 간단한 계산을 요하는 문제들 그리고
고분자까지 진행합니다. 약사예비시험은 약사국가고시와는 다르게 고분자에 대해 출제하는 문제들이
몇 문제 됩니다. 어렵지는 않으나 모르면 틀리는 아까운 문제들이니 꼭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환경, 독성학, 영양과 건강 등 한국에서 다루는 예방약학과 독성학 이라는 과목의 핵심을 가르쳐 드립니다. 많이들 익숙하치 않으실 과목이라 이 클래스에서는 예방/독성에 관한 내용을 좀 더 쉽게 풀어서 먼저 이 과목을 선행하시기에 부담스럽지 않게끔 가르쳐드립니다.
예방약학/독성학을 선행하고 싶으신 분들, 약사예비시험을 공부하시는 중에 이 과목이 특히나 어렵게 느껴 지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예방약학 / 독성학 중에서도 핵심이 되는 내용들을 뽑아서 강의해드립니다.
면역학은 한국에서 예비시험 출제된 위주로 다룰 것이며, 면역계와 면역반응의 기본지식을 다루고
핵심들을 추려서 가르쳐드립니다.
미생물학은 미생물학 기본지식, 바이러스, 균종류로 구성 되어있으며,
예비시험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두 과목이고, 깊이보면 내용이 정말 많은 과목들이지만, 요약집과 정리된
PPT를 통해 쉽게 금방 배우 실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한국 약사예비시험을 위해 미생물학/면역학을 선행하시고 싶으신 분들, 미생물학과 면역학의 압축된 예비시험용 공부를 하고싶으신 분, 면역학/미생물학에 자신 없으신 해외 약사님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1. 분과회 및 예비시험 면역학/약품미생물 요약집을 기반으로 된 PPT를 통해 수업이 진행됩니다.
2. 예비시험 위주로 point를 잡아 부담 없이 면역학의 기본지식과 미생물학을 배우 실수 있습니다.
3. 미생물학 특성 상 암기를 해야 하므로, 퀴즈형식으로 암기한 것들을 테스트 통해 확인합니다.
한국식 Therapeutics 과목이며, 질병에 따른 가이드라인을 사용하여 적절한 약물을 선택하는 법,
처방약 및 일반약, 그리고 부작용 및 약물 상호작용에 대해 배우는 과목입니다.
한국예비시험에 주로 나오는 개념들 위주로 맞춰서 준비된 과목입니다.
해외에서 한국 약사예비시험을 위해 약물치료학을 선행하시고 싶으신 분들, 한국 약사예비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 약물치료학에 자신이 없으신 해외 약사님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1. 임상약료학 요약집을 기반으로 해서 만든 PPT를 통해 수업이 진행됩니다.
2. 질병별로 강의를 하나씩 진행함으로써 지금 필요한 것을 바로 찾아서 듣고 배우 실수 있게 준비
되어있습니다. 질병별로 강의가 준비가 되어있어 강의시간은 일정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기본적인 질병의 정의, 한국 가이드라인을 통한 약물요법, 비약물요법, OTC, Rx약물, 약물 부작용 및
금기사항 그리고 special population (임산부, 노인, 아이)에 대한 약물치료법에 대해 배우실 겁니다!
한국 국제학교 학생 타임라인
(클릭해서 자세히 보기)
미국 대학 재학생 타임라인
(클릭해서 자세히 보기)
GPA 관리
주요 과목 내신 A 유지, 11학년에는 Honors/AP 과목으로 자연스럽게 레벨 업 준비
(팜메디랩 GPA & Academic 스펙 관리 지원)
AP 과목 설계
Pre-Med 필수 기초인 AP Bio, Chem, Physics를 고교에서 이수하는 로드맵 수립
(팜메디랩 Pre-Med 특화 AP 과목 이수 가이드 지원)
표준시험 대비
SAT/ACT 모의시험 각각 1회씩 응시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시험 선택 및 장기 대비 시작
(팜메디랩 SAT/ACT 시험 전략 관리 지원)
Shadowing 준비
의대·치대 진로 확신을 위해 의사/치과의사 섀도잉 기회, 여름방학 섀도잉 계획 사전 수립
(팜메디랩 Doctor Shadowing 프로그램 지원)
연구 및 봉사 탐색
정기 봉사활동을 복지관·적십자 등에서 시작해 봉사 습관 형성, 현재 활동 포트폴리오 정리 및 관심 분야
(팜메디랩 Activity Mentoring 및 Research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
선행 학습
11학년에 수강할 어려운 과목 미리 공부하여 학년 상승 시 학업 부담 완화
(팜메디랩 Pre-Med 특화 AP 과목 이수 가이드 지원)
시험 집중 대비
여름방학 동안 SAT/ACT 집중 학습 – 공식 실전 문제 풀고 약한 영역 보완, 목표점수 근접한 성적 달성
(팜메디랩 SAT/ACT 시험 전략 관리 지원)
Shadowing 첫 경험
방학 중 의료 현장 섀도잉 1~2주 본격 실시 – 병원·클리닉에 직접 연락하여 참관 기회 확보
(팜메디랩 Doctor Shadowing 프로그램 지원)
의료 봉사 시작
가능하다면 병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참여, 보건소·예방접종 캠페인 등 의료 맥락 봉사활동에 지원
(팜메디랩 Activity Mentoring 지원)
초기 연구 도전
공개 의료 데이터 활용 개인 연구 프로젝트 시도 또는 교사와 기초 실험 진행
(팜메디랩 Research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
학업 및 AP
난이도 높은 AP/Honors 과목을 수강하면서도 내신 A 유지 – 특히 AP Chem/AP Bio를 11학년에 이수
(팜메디랩 GPA & Academic 스펙 관리, Pre-Med 특화 AP 과목 가이드 지원)
시험 플랜
10월 PSAT으로 실력 점검 후 11~12월 1차 SAT/ACT 응시 – 시험 8주 전부터 집중 대비
(팜메디랩 SAT/ACT 시험 전략 관리 지원)
의학활동 지속
학기 중 주말마다 병원 봉사 꾸준히 이어가고, 겨울방학에 1~2주 추가 섀도잉 실시
(팜메디랩 Activity Mentoring 및 Doctor Shadowing 프로그램 지원)
연구 인턴십 준비
겨울방학 연구 프로그램/인턴십 지원서 미리 준비
(팜메디랩 Research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
내신 + AP 시험
3~5월 AP 시험 대비로 바쁜 가운데서도 11학년 학년말 내신 A 유지가 최우선.
실전 모의고사로 AP Chem, AP Calc BC 등 핵심 과목 집중 대비
(팜메디랩 GPA 관리 및 AP 과목 가이드 지원)
시험 재도전
겨울~초봄 사이 2차 SAT/ACT 응시 – 1차 시험 치른 경우 성적 분석 후 약한 섹션 집중 보완
(팜메디랩 SAT/ACT 시험 전략 관리 지원)
봉사 리더십
봉사활동에 주도적 역할 부여하기 – 한 기관에서 오래 봉사하여 연속성 확보 및 추천서 기회 창출,
(팜메디랩 Activity Mentoring 지원)
연구 성과 확인
지원했던 연구 인턴십/경시대회 결과 발표 시기 – 합격 시 여름 연구 프로그램 참여 준비 마무리
(팜메디랩 Research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
성적 경쟁력 점검
11학년까지의 누적 GPA 평가, 약점 과목 보완 학습 – 내신이 부족하면 여름에 선행 복습으로 강화,
성적이 충분히 높다면 대학 에세이 초안 작성에 착수
(팜메디랩 GPA & Academic 스펙 관리 및 Essay 코칭 지원)
대학 리스트 & 에세이
지원 대학 리스트를 확정, 전형별 전략 수립, Common App 에세이 및 BS/MD 추가 에세이 초안 작성
(팜메디랩 전문가 기반 맞춤형 대학 리스트업 및 Essay 코칭 및 첨삭 지원)
AP 선행 준비
12학년에 수강할 중요 AP 과목 (예: AP Bio 등) 예습 완료로 학기 중 부담 경감
(팜메디랩 Pre-Med 특화 AP 과목 이수 가이드 지원)
시험 최종 대비
8월 SAT/9월 ACT를 마지막 기회로 삼아 여름 집중 학습
(팜메디랩 SAT/ACT 시험 전략 관리 지원)
의료 활동 최대화
여름방학 동안 섀도잉 총 50시간 이상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전문의 체험
(팜메디랩 Doctor Shadowing 프로그램 및 Activity Mentoring 지원)
연구 프로젝트 몰입
참여 중인 연구 인턴십/랩에서 의미 있는 성과 도출에 집중
(팜메디랩 Research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
최종 학업 관리
EA 지원에 중간 성적이 반영되므로 12학년 1학기 AP/Honors 과목에서도 A (최소 A-) 유지
Pre-Med 트랙 학생은 12학년에도 AP Bio, AP Chem, AP Calc(BC) 등을 이수해 도전적인 커리큘럼을 끝까지 이어가기
(팜메디랩 GPA & Academic 스펙 관리 및 AP 과목 이수 가이드 지원)
표준시험 마무리
9~10월 초 마지막 SAT/ACT 응시로 목표점수 최종 확보
(팜메디랩 SAT/ACT 시험 전략 관리 지원)
활동 지속 관리
새로운 활동을 벌이기보다 기존에 관계 맺은 의사·치과의사와 섀도잉 관계
봉사활동도 12학년 초반에 완전히 중단하지 말고 가끔씩 이어가 활동의 지속성을 입증
(팜메디랩 Doctor Shadowing 프로그램 및 Activity Mentoring 지원)
원서 작성 및 제출
Early Action/Decision 지원서와 BS/MD 프로그램 에세이를 최종 점검 후 11월 초 마감일까지 제출
(팜메디랩 Essay 코칭 및 첨삭, 전문가 기반 대학 리스트업 지원)
입시 정보와 계획 부족으로 시험·GPA·활동의 최적 시기를 놓치면 되돌리기 어려움
비전문 유학원의 한계로 의대 지원에 필수적인 Shadowing 기회 및 연구 참여 연결 누락 발생
국제학교 카운슬러는 BS/MD 통합과정 구조를 잘 이해하지 못해 전략적인 지원 설계에 한계가 있음
한국과 미국 대학생을 위한
미국 의대, 치대 입학전략 영상!!
곧 공개합니다.
GPA 관리와 학업 적응
새로운 대학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면서 안정적인 GPA 유지에 집중합니다. 벼락치기보다 꾸준한 예습·복습으로 학업 리듬을 잡고, 필요한 경우 초반부터 교수 오피스아워나 튜터링을 활용해 어려운 과목을 보충합니다.
(팜메디랩 GPA 관리 프로그램 지원)
필수 과목 기초 다지기 보통 General Chemistry I을 시작하며 가능하면 General Biology I도 수강해 Pre-Med/Pre-Dent 필수 과학 과목의 기초를 다집니다. 시간 관리에 신경 써서 과제와 시험 대비를 계획하고, 초반 성적 관리에 만전을 기해 이후 학업에 탄력을 붙입니다.
학교 리소스 및
네트워킹 활용
학교의 Pre-Health Advisor를 일찍 찾아가 의대·치대 준비 방향을 상담하고 선배 멘토의 조언을 구합니다.
또한 Pre-Med/Pre-Dental 관련 동아리에 참여해 정보를 얻고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두세요.
이러한 활동은 자연스럽게 리더십 경험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GPA 유지 및
첫 의료 경험 시작
첫 해 봄학기에도 GPA 유지가 최우선입니다. Gen Chem II, Gen Bio II 등 필수과목 후속 강좌를 이수하며 기초 과학 실력을 계속 쌓습니다. 동시에 방학과 주말을 활용해 의료 현장 섀도잉을 처음 시작할 시기입니다. 의사 또는 치과의사를 한두 차례 따라가 보며, 첫 여름방학 전까지 20~30시간의 섀도잉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팜메디랩 Doctor Shadowing 프로그램 활용)
봉사활동 병행 섀도잉과 더불어 지역사회 봉사활동도 시작하여 꾸준한 봉사 습관을 기릅니다. 꼭 의료 분야 봉사가 아니어도 되며, 남을 돕는 지속적인 경험 자체가 지원자의 인성과 책임감을 보여줍니다. 학기 중에는 학업에 지장 없도록 주당 몇 시간으로 제한하고 방학 때 집중 투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도전적 과목 수강과
GPA 관리
Organic Chemistry I와 Physics I 등 난이도 높은 과목 수강을 통해 본격적으로 전공 심화에 도전합니다. 여러 어려운 과목이 겹치는 만큼 철저한 시간 관리로 GPA를 최우선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초반에 성적이 흔들리면 회복이 어려우므로 계획적인 학습 전략이 중요합니다.
Medical 활동 지속 및
확대
1학년 때 시작한 섀도잉과 봉사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갑니다. 치의대 지원자는 정기적인 치과 섀도잉을 통해 다양한 진료 분야를 경험하고, 의대 지원자는 병원·클리닉에서 환자와 직접 교류하는 임상 봉사로 경험의 깊이를 더합니다. 단순히 시간을 채우기보다 매 활동에서 느낀 점을 기록해 두어 나중에 에세이에 활용하세요.
연구 경험 시작
여건이 된다면 이번 학기부터 Research에 참여하기 시작합니다. 학교 내 관심 분야 연구실 인턴십 등에 지원하여 1~2년간 연구에 몰두하면 의대 지원 시 강력한 연구 역량을 갖추게 되고, 치대 지원에서도 학문적 열정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팜메디랩 Research 멘토링 프로그램 연계)
중장기 로드맵 점검 이제 남은 기간의 로드맵을 확인할 단계입니다. 목표로 하는 의대·치대 프로그램과 요구 조건을 다시 점검하고, 앞으로 이수해야 할 선수과목 일정과 MCAT/DAT 시험 계획을 구상합니다. 완벽한 계획보다는 방향을 명확히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와 상의해 전략을 업데이트합니다.
필수 과목 마무리와
성적 관리
이번 학기에는 Organic Chemistry II, Physics II 등 핵심 과학 과목을 완료하게 됩니다.
실험실 과목까지 병행하는 경우 과제와 보고서에 충분한 시간을 배분하고, 끝까지 GPA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습니다.
입시 시험 준비 돌입
이제 MCAT/DAT 준비를 본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치대 지원자의 경우 이 semester 중반부터 DAT
공부를 시작해 2학년 말~여름 사이에 응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학기 중에는 시험 구조 파악과 기본 개념 위주로 공부하고,
여름 초중반에 시험을 보는 일정으로 계획하세요. 의대 지원자의 경우 MCAT은 범위가 방대하므로 아직 본격 대비보다는
장기 계획 수립에 집중합니다. 필요한 선수 과목(예: Psychology, Sociology 등)이 남았다면 이번 학기나 다음 학기에
수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팜메디랩 MCAT/DAT 티칭 프로그램 전문 튜터 지원)
여름 활동 계획 및 지원
여름방학에 참여할 연구 인턴십이나 의료 관련 프로그램이 있다면 지금부터 지원을 준비합니다.
다만 올해 가장 중요한 일정이 시험 준비임을 잊지 말고, 활동 계획은 시험 공부와 무리가 없도록 세웁니다.
추천서 대비
아직 교수님께 직접 요청할 시기는 아니지만, 미리 추천인 후보를 염두에 두고 관계를 관리하기 시작합니다.
이번 학기가 끝나면 본인이 수행한 주요 활동과 성과를 정리해 두고, 친밀한 교수님이나 연구 지도자에게 앞으로 추천서를
부탁드리고 싶다는 의사를 은연중에 표현하면 좋습니다.
MCAT/DAT 준비 및
전공과목 이수
의대·치대 지원 준비의 핵심 구간으로, 이 학기부터는 MCAT 또는 DAT 대비에 본격 착수합니다. 학업적으로는 Biochemistry를 포함한 필수 과목과 Psychology, Sociology 같은 과목을 이수해 MCAT 범위 학습을 완료합니다.
치대 지원자는 필요한 추가 과목이 있다면 이번에 마치고, 불필요한 과목은 4학년으로 유예하여 학점 부담을 의도적으로 조절합니다.
(팜메디랩 MCAT 티칭 프로그램 전문 티칭 투입)
대외활동 균형 유지
MCAT/DAT 준비로 바쁘겠지만, 지금까지 해온 봉사, 섀도잉, 연구 활동을 완전히 중단하지 않고 최소한으로라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업과 시험공부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주말 봉사나 연구 미팅을 이어가세요.
지속적인 활동은 추후 원서에서 일관된 스토리로 어필하는 데 유리합니다.
추천서 확보
이번 학기 중반까지는 주요 추천서 작성자를 결정해야 합니다. 의대의 경우 과학 교수 2인 이상의 추천서가 필수이고, 치대는 치과의사 추천서가 요구됩니다. 학교에 Committee Letter 제도가 있다면 일정에 맞춰 절차를 밟습니다.
늦어도 겨울방학 전에는 교수님들께 추천서를 공식 요청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Personal Statement
준비
지원서 자기소개서 작성을 이 학기부터 시작합니다. 의대용 Personal Statement와 치대용 Dental Statement는 요구하는 메시지가 다르므로 별도로 접근해야 합니다. 우선 다양한 에피소드와 동기를 브레인스토밍하고, 겨울방학 동안 초안을 작성할 계획을 세웁니다.
(팜메디랩 에세이 첨삭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피드백 제공)
MCAT/DAT 응시와
원서 작성
드디어 입시 최종 단계에 돌입합니다. 일반적으로 3~4월에 MCAT/DAT를 응시하며, 시험일 한 달 전부터는 다른 활동을 최소화하고 시험 준비에 전념합니다. 시험이 끝나면 즉시 원서 작성 마무리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상적인 경우 시험 이전에 Personal Statement 초안과 추천서 작업이 대부분 완료되어 있어야 하며, 시험 직후 바로 원서
최종 작성에 착수합니다.
지원서 에세이 완성
의대 및 치대 자기소개서와 추가 에세이를 최종 점검합니다. 의대와 치대의 에세이 질문 의도와 내용이 다르므로 각각 별도로 완성도를 높여야 합니다. 가능하면 입학 사정관이나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아 여러 차례 퇴고하세요.
(팜메디랩 에세이 첨삭 프로그램 지원)
활동 목록 정리 AMCAS(AAMC) 또는 AADSAS 원서의 활동 기록 섹션을 체계적으로 작성합니다. 그동안 수행한 봉사, 섀도잉, 연구, 리더십 경험들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정리하고, 의대 지원자의 경우 가장 의미 있었던 활동 2~3개는 추가로 심도 있게 설명을 준비합니다.
지원 학교 리스트 및
접수
성적, 시험 점수, 경력 등을 고려해 지원 학교 리스트를 최종 확정합니다. 상향/적정/안정 권으로 균형 있게 학교를 선정하고 현실적으로 감당 가능한 지원 수를 결정합니다. Rolling Admission 체제에서는 가능하면 6월 초 원서 제출을 완료하는 것이 유리하므로, 마감일보다 이르게 접수를 목표로 합니다.
Secondary 및
인터뷰 대비
1차 지원서 제출 후 각 학교별로 발송되는 Secondary Essay에 신속하게 대응합니다. 추가
에세이를 지체 없이 제출해야 조기에 인터뷰 초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름 후반부터는 본격적인 인터뷰 시즌이 시작되므로,
예상 질문 연습과 모의 인터뷰 등을 통해 철저히 준비하세요.
(팜메디랩 Mock Interview 코칭 프로그램 등 활용 가능)
의대·치대 입시를 학생 혼자 또는 가족만의 힘으로 준비할 경우, 복잡한 평가 요소 중 중요한 부분을 놓치거나 잘못된 전략을 세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학교 이름이나 GPA만 믿고 독자적으로 준비하다 불합격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입시 정보는 방대하고 숨은 함정이 많아, 체계적인 가이드 없이 진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재학 대학의 Pre-Med/Pre-Dental Advisor 조언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학교 어드바이저들은 필수과목 이수와 일정 안내 등 기본적인 도움은 주지만, 학생 개개인에 최적화된 입시 전략을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국제학생의 경우 유학생에게 유리한 학교 선택이나 준비 전략에 대한 조언을 받기 어려워 중요한 사항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일반 유학원이나 인터넷의 비전문가 정보에만 의존하면 잘못된 방향으로 시간을 낭비할 위험이 큽니다. 의대·치대 입시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이므로, 검증되지 않은 온라인 정보에 기대어 준비할 경우 최신 입시 트렌드를 놓치거나 부정확한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맞지 않는 조언을 그대로 따르면 시간과 노력을 크게 낭비할 수 있으며, 작은 오류 하나가 지원 전체를 흔들 수도 있습니다. 전문성을 갖춘 멘토의 맞춤 지도가 없이 준비하는 것은 큰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